에디터의 시선
타임스시티에서는 물속 인어 이야기와 먹이를 먹는 펭귄 중 관심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공연, 다른 하나는 동물에 시선이 모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따라가면 모든 일정을 끝내야 하는 부담 없이 관람의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일정
- 매일 여러 회차 운영. 일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당일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장소
- 하노이 민카이 거리 458, 빈컴 메가몰 타임스시티 빈펄 아쿠아리움
- 티켓·조건
- 수족관 입장권이 필요하며 프로그램별 추가 요금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두 경험에서 시작되는 다른 이야기
인어 공연은 메인 수조, 펭귄 먹이 주기는 별도 구역입니다. 관람 뒤 어떤 장면이 공연자가 만든 이야기이고 어떤 장면이 동물 행동인지 물어보세요. 세부를 좋아하는 아이는 헤엄·자세·먹이를 기다리는 모습을,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속 연기를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어느 관심사가 더 좋다고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 다른 형제자매의 취향을 고려해 일정을 고를 수 있습니다.
구역 사이를 서두르지 않는 시간 조합
인어 공연은 10시 45분·15시 30분·17시·20시, 펭귄 먹이 주기는 10시·15시·19시 30분에 약 15분으로 안내됩니다. 구역 사이 길을 알면 가까운 회차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보이면 다음 약속 때문에 바로 이동시키기보다 더 지켜볼 시간을 주세요. 한 프로그램만 볼 체력이라면 두 가지를 채우려고 저녁까지 머물기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을 고르세요.
수족관 표와 주변 시설 이용권 구분
장소는 민카이 거리 458의 빈컴 메가몰 타임스시티입니다. VinKE도 함께 소개되므로 표에 포함된 시설과 활동 추가 요금 여부를 확인하세요. 물고기 먹이 주기와 파충류 교감에는 각각의 안내가 있으며 ‘교감’이라는 말이 자유롭게 만져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유모차나 관람 구역에서 쉽게 나갈 위치가 필요하면 입장할 때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회차가 조정될 수 있어 출발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욕심내지 않는 방문 준비
방문 당일 ‘매일 프로그램 – 빈펄 아쿠아리움 타임스시티’ 공식 출처를 다시 열어 시간과 장소, 입장 조건을 대조하세요.
핵심 장면 하나와 쉴 곳 하나를 정하세요. 아이에게 전체 프로그램을 끝까지 보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혼잡 구역에 들어가기 전 소음과 출구, 유모차 접근성, 우천 대안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