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시선
8월 28일~9월 2일 일정의 꽝닌 도시 전시는 모형과 디지털 표현을 통해 미래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계획전시관 2층의 여덟 구역은 건물의 모습만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사람들이 살아갈 도시를 생각하게 하는 구성이었습니다.
- 일정
- 지난 전시 일정: 2026년 8월 28일~9월 2일이며 연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장소
- 꽝닌 계획·박람회·전시궁전 2층
- 티켓·조건
- 세부 참가 비용은 주최 측에 확인
일상의 질문으로 모형 읽기
2050년 계획과 2075년 비전이 전시의 중심 주제였습니다. 큰아이는 모형에서 주거지, 길, 녹지, 물을 찾아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알아볼 수 있는 형태 하나를 찾아도 좋습니다. 모형의 모든 것이 이미 지어졌거나 반드시 생긴다고 생각하기보다 현재 도시와 미래 제안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기술 효과 너머의 생각 따라가기
디지털 모형, 프로젝션 맵핑, XR, 홀로그램, AI, 360도 공간 등이 소개됐습니다. 화면마다 바쁘게 이동하기보다 생각 하나를 고르고 어떤 표현 방식이 이해를 돕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빛과 소리가 많은 전시에 쉽게 지치는 아이는 영상과 정적인 모형을 번갈아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술은 효과 자체뿐 아니라 장소를 설명할 때 더 흥미로워집니다.
주변 행사와 전시 구분하기
이 전시 일정은 꽝닌 계획·박람회·전시궁 2층에서 9월 2일에 끝났습니다. 광장 행사, 건물 외부 영상, OCOP 박람회는 별도 일정으로 전시 기간을 연장하지 않습니다. 이후 건물을 방문할 때는 현재 열린 전시와 입장 조건을 먼저 문의하세요. 명절 전시나 옆 행사도 같은 기간 운영될 것이라는 기대보다 당일 가능한 내용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욕심내지 않는 방문 준비
방문 당일 ‘모형과 기술로 보는 도시 전시’ 공식 출처를 다시 열어 시간과 장소, 입장 조건을 대조하세요.
핵심 장면 하나와 쉴 곳 하나를 정하세요. 아이에게 전체 프로그램을 끝까지 보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혼잡 구역에 들어가기 전 소음과 출구, 유모차 접근성, 우천 대안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