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시선
커피가 한 잔이 되기까지는 수많은 손길과 선택을 거칩니다.
케산의 100주년은 재배자와 가공 과정, 산업의 변화를 통해 지역을 바라보는 계기가 됩니다.
- 일정
- 2026년 10월 24일 개막 예정 · 최종 프로그램 확인
- 장소
- 케산 및 꽝찌성 추후 발표 장소
- 티켓·조건
- 미공지
100년이라는 숫자 너머
계획에는 커피 역사 전시와 지역 제품, 농민 경연, 업계 워크숍이 포함돼 있습니다. 함께 놓으면 커피를 만드는 일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바뀌는지 묻게 됩니다. 전문용어를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전 세대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재배자에게 물으면 100주년이라는 숫자가 실제 일하는 삶의 이야기로 바뀝니다.
마시지 않고도 알아가기
커피 한 알에서 작물과 계절, 생산지에서 구매자까지의 이동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포장 모양이나 재배지 이름을 살피고 어른은 가공법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음료를 맛봐야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설명이 있다면 전문 워크숍보다 가족이 따라가기 쉬운 내용을 고르세요.
일정을 확인한 뒤 동선 짜기
10월 24일 저녁은 잠정 개막 시간이지 모든 활동의 시간표가 아닙니다. 해당 행사에 맞춰 예약하기 전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주소와 일정을 확인하세요. 케산의 역사 유적도 둘러보고 싶다면 별도의 시간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농장 방문이나 이동편, 연계 관광 코스가 축제에 포함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욕심내지 않는 방문 준비
방문 당일 ‘케산 커피 100년, 한 알로 읽는 고원의 시간’ 공식 출처를 다시 열어 시간과 장소, 입장 조건을 대조하세요.
방문 당일 공식 페이지에서 시간·날씨·장소 변경을 다시 확인하세요.
혼잡 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만날 장소와 출구를 정해두세요.
물과 가벼운 우비, 아이를 위한 실내 대안을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