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O 큐레이션 · 2026년 9월 6일행사 상세
하노이가족·문화

짱띠엔에서 만나는 공예와 디자인

2026년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짱띠엔 45번지와 61번지의 두 공예 공간은 공예마을의 창의적 제품과 현대 공예미술을 연결합니다. 같은 거리에 있어 비교하며 보기 좋습니다. 한 물건을 충분히 살핀 뒤 두 번째 공간까지 갈지 정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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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참고용으로 유지하며 종료된 일정에는 신청 버튼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2015년 사진에 담긴 초록 덧문과 전시장 간판이 있는 짱띠엔 61번지 건물.
장소 사진 · 2015-09-28사진 출처

2015년 9월 28일 짱띠엔 61번지 외관. 소개된 장소 중 한 곳의 과거 사진으로, 2026년 공예 전시나 45번지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Phan Minh Tuấn, CC BY-SA 4.0.

NIMO · 가족을 위한 안내

에디터의 시선

같은 거리에서 공예는 두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물건을 만든 지역의 이야기, 그리고 예술가가 새롭게 바라본 물건의 이야기입니다. 짱띠엔의 두 공간 사이에서는 잠시 걸으며 그 차이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정
2026년 8월 26일~9월 15일 · 운영 시간 확인
장소
하노이 짱띠엔 45 전시센터 및 짱띠엔 61 공간
티켓·조건
장소별 입장·체험 비용 확인
공식 출처thanglong.chinhphu.vn · 확인일 · 2026년 9월 6일
공식 정보 보기 ↗참고용 일정 · 신청 및 일정 추가 중지

쓰임에서 시작하기

45번지의 공예마을 제품 주제는 일상적인 질문으로 시작하기 좋습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어떻게 잡을까요? 왜 이런 모양일까요? 궁금한 물건 하나를 골라 추측하기 전에 설명을 읽어보세요. 전시품을 모두 알아맞히려 하기보다 재료나 생산지를 물어보는 편이 더 많은 이야기를 열어줍니다.

61번지에서는 질문을 바꾸기

61번지의 현대 공예미술 공간에서는 비교 방식도 달라집니다. 익숙한 형태라도 크기나 놓인 방식이 바뀌면 느낌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아이에게 실용품인지 장식인지, 어떤 이야기가 떠오르는지 물어보세요. 정답은 하나일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형태에서 서로 다른 쓰임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두 번째 방문의 의미가 생깁니다.

두 곳을 모두 채울 필요 없이

한 곳을 본 뒤 잠시 쉬면서 다음 공간도 보고 싶은지 정해보세요. 방문 속도를 조절하는 제안이지 두 곳을 묶은 투어는 아닙니다. 전시 기간이 같아도 운영 시간과 입장 조건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직원의 안내가 없다면 작품은 눈으로 감상하고, 만들기 수업이 함께 열린다고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욕심내지 않는 방문 준비

  • 방문 당일 ‘짱띠엔에서 만나는 공예와 디자인’ 공식 출처를 다시 열어 시간과 장소, 입장 조건을 대조하세요.

  • 핵심 장면 하나와 쉴 곳 하나를 정하세요. 아이에게 전체 프로그램을 끝까지 보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 혼잡 구역에 들어가기 전 소음과 출구, 유모차 접근성, 우천 대안을 확인하세요.

이 안내에 사용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