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개관 모델을 소개한 국립도서관의 어린이 문화도서관 사진.
짱티 거리 31의 어린이 문화도서관은 국립도서관 안에서 어린이 책을 위한 별도 공간을 제공합니다. 베트남·한국 협력 모델은 독서와 문화 자료를 연결해 집에서 여러 언어를 쓰는 가족이 알아볼 만한 곳입니다.
여러 언어로 만나는 책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물어보고 현재 있는 베트남어·영어·한국어 자료를 살펴보세요. 한 언어만 읽더라도 표지와 그림, 이야기 방식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꿈나무 디자인도 눈여겨볼 특징입니다. 읽기 수준만으로 고르기보다 아이의 상상 속 나무에는 어떤 책이 달릴지 물어봐도 좋습니다.
등록에서 꿈나무까지
첫 동선은 등록하고 편한 시작 지점을 찾은 뒤 몇 권을 함께 고르는 정도로 단순하게 잡으세요. 다른 활동을 찾기 전에 관심을 끈 책에 머물게 해 주세요. 적합한 문화 수업이 있다면 다시 올 별도 이유로 삼을 수 있습니다. 짧은 첫 방문으로 공간 이용법을 익히면 소개된 모든 요소를 한 번에 경험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반 이용증과 운영시간
출생증명서를 가져가고 현장 촬영 시간을 두세요. 이용증은 연 40,000동이며 3~5세 아동·보호자 두 장은 총 80,000동입니다. 3세 미만은 따로 문의하고 발급 시간뿐 아니라 열람 시간을 확인하세요.


